호텔 조식 후 꼬뜨다쥐르 여행
꼬뜨다쥐르Cote D'Azur꼬뜨다쥐르는 모나코 공국을 포함해 알프 마리팀에 속한다. 바다와 산을 배경으로 자리한 대조의 땅, 꼬뜨다쥐르는 특유의 풍경과 빛으로 유명 아티스트들을 매료 시켰다. 자연, 문화, 미식, 와인, 라이프 스타일, 쇼핑, 국제적인 규모의 행사(니스 카니발, 모나코 그랑프리. 칸 영화제 등) 애초가라면 꼭 주목해야할 지방이다.
니스, 칸, 앙티브&주앙-레-팽, 그라스, 생폴드방스, 에즈, 메깡뚜르 국립공원 등이 꼬뜨다쥐르에 속한다.
◈ 생폴드방스(Saint-Paul de Vence): 샤갈의 '제 2의 고향'으로 불리는 언덕마을 생폴드방스에는 골목마다 르누아르·피카소 등 흔적이 묻어있는 고풍스런 느낌의 아틀리에가 가득하다. 소담스럽고 앙증맞아 샤갈 외에도 여러 유명인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프랑스의 배우인 이브 몽탕 역시 이곳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니스에서 자동차로 30분 소요
◈ 앙티브Antibes): '재즈의 도시' 앙티브는 힙한 여피들의 도시다. 연중 음악과 미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몰리며, 남프랑스에서 손꼽히는 예술의 도시라고 불리고 있다.
◈ 그라스(Grasse): 온난한 기후를 이용하여 원료가 되는 꽃을 일년 내내 재배하고 있는데 이를 원료로하여 향수를 제조하는 공장이 30곳이 넘는다. "프라고나르"향수공장에서는 향수박물관을 비롯하여 제조과정, 향수병, 라벨 수집품 등을 견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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