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이벤트들을 만나보세요.

여행후기

여행후기 Travel Review

나를 떠나 나를 찾는다.
젊음, 용기, 미지에 대한 도전정신, 뜨거운 열정을 나눠주세요!

목록
2025년 9월말~10월초 ( 12박14일) 독일자유여행. (인스부르크 1박 2일 포함)
작성자
k**********
작성일
2025-12-28
조회수
198


조용하고 여유로운 독일 시골마을 여행~



독일은 어딜가나 작은 도시가 많아 걸어 다닐 수도 있고, 또 시끄럽고 복잡한 것을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안성맞춤이라 독일여행을 준비했습니다. 로맨틱가도나 알펜로드를 중심으로…


유럽을 간지 20년도 넘었고, 코르나 이후 달라진 유럽과 디지털화 된 변화 등이 걱정도 되고 하던 차에 지인의 소개로 블루여행사를 소개 받았습니다.


제가 소개받은 권윤미 담당자께서는 센스도 좋으시고 제가 추구하는 여행 컨셉을 단번에 이해해 주셔서 함께 호텔예약과 렌터카 예약을 도와주셨고, 구체적인 현지상황도 알려주셔서 정말 도움이 컸습니다. 덕분에 저희는 무사히 성공적으로 예상보다 큰 만족과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주요 여행 컨셉과 코스는 프랑크푸르트 인아웃으로 독일 남부와 알프스여행 곁들여 오스트리아의 인스부르그까지 가는 여정이었습니다.


프랑크부르크- 뷜츠부르크 –뉘른베르그or( 밤베르크, 레겐스부르크)- 아우크수부르크- 뮌헨- -퓌센 –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 인스부르크 – 프랑크푸르트- 출국




저희는 조용하고 여유로운 여행이 목적이었기 때문에 전반 일주일은 기차로 도시 중심 관광을

뮌헨에서부터는 렌터카를 이용해, 아우토반을 달리고 조용한 알프스의 시골마을들을 드라이브 하며 자연을 즐기며 산과 호수 성과 아름다운 작은 마을 들을 돌며 힐링을 했습니다.




독일은 남부에 산이 있고 알프스산을 중심으로 오스트리아나 스위스가 인접해 있어서 알펜로드를 따라 언제든지 상황에 맞춰 여행 계획을 바꿀 수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르마슈파르텐키르헨에서도 날씨로 인해 원해 계획했던 하이킹 등은 하지 않았지만 주변에 드라이브나 둘러 볼 있는 성이나 수도원이나 아름다움 마을들이 많았기에 언제든지 차로 주변 지역을 돌며 비가 왔지만 즐거운 매일매일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다시 또 같은 루트로 여행을 가겠냐고 한다면 또 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 그런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 때도 역시 블루 여행사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카카오 채널 상담